‘농업정책의 수장’인 김동태 농림부 장관을 비롯한 농림부 국장급 이상 간부 30명이 민간연구기관을 직접 찾아 연구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농업의 활로를 모색한다. […] 최우석 삼성경제연 소장이 ‘경제와 농정’, 류한호 박사가 ‘지식경영사례’, 윤순봉 박사가 ‘환경변화와 기업의 대응’, 민승규 박사가 ‘외부에서 본 농정’을 각각 발표한다.
농림부 관계자는 “농정 담당자들이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기획했다”며 “농림 공직자와 연구원간에 농업 및 농촌 정책 추진에 대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