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토론모임으로 보통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 등의 봉투가 갈색인데서 유래됐다. 누구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고 해서 “캐주얼 토론회”라고도 불린다. […]

초빙된 강사들의 면면도 다양하다. 삼성경제연구소 윤순봉 부사장을 비롯해 일본경제신문 다마끼 지사장, JP모건 이승순 상무, 서울대 외교학과 정재호 교수, 메디컬스탠다드 최형식 사장 등 연구소와 학계, 금융계, 산업계 등을 망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