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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지금 도약과 추락의 갈림길에 서 있는 셈이다. 그러나 최근 우리의 현실은 정책이 시장에 먹히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답답한 상황이다. 경제주체들의 자성도 필요하고 그보다 앞서 정책당국의 겸손한 자기 반성을 통한 경제·사회 시스템의 전반적인 활성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 주어진 기회를 활용하고 도전과제를 풀어갈 수 있는 시간은 우리에게 그리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