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표인물로 칭기즈칸이 각광받으면서 수장, 우두머리를 뜻하는 ‘칸’이라는 말도 덩달아 유명해졌다.

윤순봉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은 신라시대 마립간의 간이 바로 칸이라며 대한민국은 위대한 칸의 나라인 만큼 ‘한류’라는 말 대신에 ‘칸류’로 써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