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순봉 삼성석유화학 사장은 9일 현재의 고유가 추세와 관련해 “오일쇼크(석유파동)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며 “조만간 충격이 잡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미래 신수종 사업으로 바이오 연료, 바이오 케미컬 등 바이오산업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빌딩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에서 ‘석유화학 산업 동향’이라는 발표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