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들이 더 건강하다”(연구)

서울신문  2017.07.19.  미국 유타대와 버지니아대의 에드 디너 심리학과 겸임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심리학에서 말하는 행복 즉 주관적 안녕감(SWB·subjective well-being)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한 연구 485건을 메타 분석한 결과, 65%의…

<인문학 이야기> 서은국 “삶 곳곳에 쾌감의 폭탄을 설치하라”

연합뉴스  2016.11.10.  미국으로 유학 갈 때 행복 분야 권위자인 에드 디너 일리노이 대학교 교수의 논문을 보고 관심을 두게 됐어요. 심리학에서는 ‘행복’이란 말보다는 디너 교수가 만든 용어인 ‘주관적 안녕감’(subjective well-being)이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앵거스 디턴의 삶과 업적

ㅍㅍㅅㅅ  2015.10.29.  주관적인 삶의 질에 관한 매우 중요한 발견들이 디턴 교수가 – 심리학자 에드 디너, 아서 스톤, 노벨상 수상자 다니엘 카네만과 함께 – 갤럽의 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만들어냈던 새로운 데이터에 의해 이루어졌다. (나…

[언중언]행복지수-한국 47위

강원일보  2015.05.14.  미국 일리노이대 에드 디너 교수가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400명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7점 만점에 5.8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북극 인근에 사는 이누이트 족이나 케냐의…

서은국 교수 “행복이라는 불은 사람들과 교류할 때 가장 반짝거려”

동아일보  2013.07.26. 서 교수는 행복심리학의 창시자로 꼽히는 에드 디너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교수 밑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요즘 그는 행복을 진화론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하는 첫 저서를 집필 중이다.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숨n쉼]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인문학

경기신문  2013.04.02.  행복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연구한 심리학자 에드 디너 교수가 2010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심리학회에서 ‘한국에서의 불행’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한국의 소득 수준이 세계에서 높은 편인데 행복을…

비전과 행복한 성장

충청일보  2012.05.04.  행복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에드 디너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는 ’17세에 행복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40세에 연봉을 더 많이 받는다. ‘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행복을 연구하는 심리하자 소냐 류보머스키는 “행복한…

“절반밖에” vs “절반이나”

머니투데이  2011.11.30.  일리노이대의 에드 디너 심리학교수는 국제비교 결과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전후하여 행복도는 더 이상 소득과 비례하지 않는 변화가 발생했다”고 분석한 바 있다. 미국에서는 국민소득이 1만3천달러에서…

돈으로 행복을 느끼는 법

헤럴드POP  2011.07.03. 로이터 통신은 최근 미국 애스펜에서 열린 아이디어 컨퍼런스에서 에드 디너 일리노이 주립대 심리학 교수가 소개한 돈으로 행복해지는 법을 소개했다. 디너 교수는 부자 나라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못하는 나라 사람들보다…

美 와튼스쿨이 전하는 ‘행복과 돈의 관계’

매경이코노미  2011.02.16.  조사에 참여한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심리학과 교수는 “비교적 소득 수준이 높은 한국 국민은 기대했던 것보다 이하로 조사됐다”며 “한국은 국민소득에 비해 사회·심리적 필요 충족도가 떨어지는 대표적인 국가”로…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보고서

시사IN  2011.01.14.  덴마크는 행복학 연구의 선구자 에드 디너 교수(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가 해마다 실시하는 국가 간 ‘행복도 조사’에서 거의 매년 1위를 놓치지 않는 나라이다(참고로 지난해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전체 135개 조사 대상국…

“한국인 낮은 행복감, 물질주의 때문”

동아일보  2010.08.17.  ‘행복과학계의 찰스 다윈’ 에드 디너 교수 인터뷰 “행복하면 질병-생산성에도 영향…‘국가 자원’ 인식하고 정책 펴야 돈에도 효용 한계체감법칙…인간관계 등 다른 가치 키우길” “한국은…

돈 얼마나 벌어야 만족할까

이투데이  2010.07.16.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에드 디너 교수는 “돈은 삶에 대한 만족감을 일정 수준 높여주지만 행복감을 안겨주는 것은 아니다”면서 “연구 결과 부유층 가운데서도 일부가 매우 불행하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돈, 삶의 질 높일 수 있지만 재미는 못 산다

코메디닷컴  2010.07.02.  미국 일리노이대학 에드 디너 교수팀은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에서 2005~06년 132개국 13만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자료를 분석했다. 이 여론조사 참여자들은 자기 삶에 대해 0(가장나쁨)~10점(가장 좋음)의…

행복한 사람, 이기적으로 행동한다

코메디닷컴  2010.03.01.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에드 디너 박사는 “우리는 건강, 사회성을 강화하는 행복의 긍정적인 면도 간과해서는 안 되지만 항상 행복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호주 멜버른에 있는 디킨대학 로버트…

[밀물 썰물] ‘행복 GDP’

부산일보  2009.10.28.  미국 400대 갑부의 삶의 만족도가 아프리카 초원지대에서 마른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사는 원주민의 만족도와 비슷하다는 미국의 심리학자 에드 디너의 조사 결과도 흥미롭다. GDP로는 이런 것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부산…

요즘 행복하십니까?

세계일보  2009.07.01.  선도적인 심리학자 데이비드마이어스와 에드 디너는 “Who is happy?” 라는 논문에서 주관적인 행복에 대한 연구를 이렇게 요약하고 있다. “행복과 삶의 만족은 남녀노소, 흑인과 백인, 부자와 노동자를 막론하고 누구나…

‘결혼이 주는 행복은 연간 10만달러’

스포츠경향  2009.01.13.  일리노이대학의 에드 디너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미국의 400대 갑부들은 케냐의 초원에서 마른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원주민들과 비슷한 삶의 만족도를 보인다. 또 영국 워윅대학의 앤드류 오스왈드 교수의…

돈을 부릴 것인가 섬길 것인가

미디어오늘  2009.01.10. 프로그램은 미국 일리노이대 심리학과 에드 디너 교수의 연구 결과도 보여준다. 디너 교수에 따르면 미국에서 400위 안에 드는 부자들의 삶의 만족도는 케냐 초원에서 마른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사는 원주민과 비슷한…

“돈, 얼마면 만족하시겠습니까?”

연합뉴스  2009.01.08.  SBS ‘그것이알고싶다’ 700회 특집 미국 일리노이대학 에드 디너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미국의 400대 갑부들의 삶의 만족도는 케냐 초원에서 마른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원주민들과 비슷하다. 또 연평균 소득 1만…

뇌를 통해 본 성공의 법칙

브레인미디어  2008.10.17.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는 1에서 10까지 눈금으로 행복감을 측정했을 때 8 정도를 기록한 사람들이 9나 10을 기록한 사람들보다 더 성공적이며 교육과 소득 수준이 높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약간의…

“행복은 소득순이 아니죠”

머니투데이  2008.01.02.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심리학 교수는 국제비교 결과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전후해 행복도는 더 이상 소득과 비례하지 않는 ‘변화’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디너 교수가 발견한 더욱 흥미로운 사실 한 가지. 스스로…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는 생각보다 작다>

연합뉴스  2006.11.27.  미국 일리노이대 심리학과의 에드 디너 교수는 때때로 “과학자들이 돈과 행복 사이에 전혀 상관관계가 없음을 발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는 복잡하기는 해도 실제 ‘매우…

[특집]불행한 당신, 행복을 배워라

주간경향  2006.08.11.  이와 관련해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교수는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전후해 행복도는 더 이상 소득과 비례하지 않는 ‘변화’가 발생, 국민의 행복추구 욕구가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국제비교를 통해 밝혔다. 우종민…

행복해 지려면 TV를 끄고 친구를 만들어라

노컷뉴스  2006.06.21.  심리학자 에드 디너는 행복한 사람은 인생의 후반부에 소득 수준이 더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책 ‘행복’은 결국 돈이 있다고 행복하지는 않지만, 행복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조언한다. 행복헌장…

`행복측정` 웰빙경제학 뜬다

헤럴드경제  2005.01.10. 갤럽은 커너먼의 연구와 별도로 `국가 웰빙지수` 작업을 하고 있는 일리노이대학심리학과 에드 디너 교수에게도 연구비를 지급하고 있다. 짐 클리프턴 갤럽 사장은 기업들이 과거에 가장 큰 자산으로 근로자를 꼽았던…

“행복은 재력順이 아닙니다” 갑부ㆍ빈민 행복 지수 비슷

헤럴드경제  2004.08.14.  부와 행복의 상관관계를 심리학적으로 연구한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에드 디너 교수와 펜실베이니아대학의 마틴 셀리그먼 교수는 “물질우선주의가 행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치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행복은 재산順이 아니다

동아일보  2004.08.13.  미국 일리노이대 에드 디너 교수는 “물질 우선주의가 행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치스러운 소비가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경제적 성공은 행복의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지 못한다”고…

<행복은 재력順이 아니다>

연합뉴스  2004.08.13.  부와 행복의 상관관계를 심리학적으로 연구한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에드 디너 및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마틴 셀리그먼 교수는 “물질 우선주의가 행복에 부정적 영 향을 미칠 수 있고 사치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